복리 계산기 원금·이율별 만기금액 계산
복리 계산은 단순히 연이율을 기간만큼 곱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매 기간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더해지고, 다음 기간에는 늘어난 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아래 계산기는 월복리를 가정해 예상 만기금액과 누적 이자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핵심 내용
- 복리는 원금과 이미 발생한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입니다.
- 같은 원금과 연이율이라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단리와 복리의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 실제 예·적금은 세금, 이자 지급주기, 우대금리, 중도해지 조건에 따라 계산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월 이율은 연이율을 12로 나누고, 전체 기간은 연수를 12개월로 환산합니다. 예상 만기금액은 원금 × (1 + 월 이율)의 전체 개월 수 제곱으로 계산하며, 총이자는 만기금액에서 원금을 뺀 값입니다.
계산 기준 설명
이 계산기는 매월 같은 복리 주기가 계속된다는 가정입니다. 연이율 4%를 입력하면 월 이율은 약 0.3333%로 환산합니다. 금융상품마다 일복리·월복리·연복리 여부가 다르므로 실제 상품의 이자 계산방식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예시
원금 10,000,000원, 연 4%, 5년을 입력하면 60개월 동안 월복리가 적용된 예상 만기금액과 총이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조건을 단리 계산기와 비교하면 복리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이렇게 해석하세요
결과의 만기금액은 원금과 누적 이자를 합한 예상값입니다. 기간을 1년씩 늘려보면 복리에서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증가폭이 커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자소득세, 우대금리, 가입·해지 시점의 일수 계산, 중도해지이율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령액을 확인할 때는 금융회사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A. 단리는 최초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전에 발생한 이자까지 다음 이자 계산의 기준에 포함됩니다.
A.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연이율을 12로 나눠 월 이율로 환산한 뒤 월복리를 적용합니다.
A. 아닙니다. 세금과 실제 상품별 공제조건을 반영하지 않은 세전 예상값입니다.
계산 공식
만기금액 = 원금 × (1 + 연이율 ÷ 12)총 개월 수
이 계산기는 월복리를 가정합니다. 실제 금융상품의 복리 주기는 상품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